"삼성 상대하게 됐지만 지금은 KT 소속…이기는 것만 생각""발등 부상, 병원도 안 갔다…오늘 경기 하는 데 문제 없어"KT 위즈 김상수.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상수삼성KT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박성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 시니어 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