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마쓰야마 공동 1위김주형이 23일 (현지시간)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에서 준우승을 한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18번 홀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주형플레이오프PGA 투어안병훈임성재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물류 트럭 무대로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개최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