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마쓰야마 공동 1위김주형이 23일 (현지시간)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일랜즈에서 준우승을 한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18번 홀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주형플레이오프PGA 투어안병훈임성재문대현 기자 에이아이트릭스, 홍콩 정부 전략기업 선정…아시아 진출 확대시지바이오, 호주·뉴질랜드 척추시장 공략…통합 솔루션 확대관련 기사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