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7차 수요시위…"고노담화 계승한다면 책임져야"정의기억연대가 17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175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고 있는 모습.2026.6.17 ⓒ 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위안부신윤하 기자 휠체어석 없는 해외 가수 내한공연…인권위 "장애인 차별""부모 따돌려야 살아남는 아이들…사별보다 더한 고통"이동건 수습기자 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관련 기사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뉴스1 PICK]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6년 만 철거…시민 환호 속 개방소녀상 가둔 '철창' 6년 만에 철거…"평화가 이겼다"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