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7차 수요시위…"고노담화 계승한다면 책임져야"정의기억연대가 17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175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고 있는 모습.2026.6.17 ⓒ 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수요시위위안부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이동건 기자 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 1위 확정"51세 도마의 전설" 추소비티나, 나고야에서도 도전은 계속된다[AG]관련 기사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대검 '위안부 허위사실 유포 시 징역 최대 5년' 통지…법무부 "엄정 대응"개정 위안부피해자법 내일부터 시행…허위사실 유포 처벌"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뉴스1 PICK]평화의 소녀상 바리케이드 6년 만 철거…시민 환호 속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