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aT, 동남아 수출설명회 열고 할랄·식품안전 규제 대응법 짚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동남아 식품 규제·비관세 장벽을 안내해 수출 지원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12일 농식품 수출기업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동남아 K-푸드 수출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할랄 인증 의무화, 식품안전관리 강화, 라벨링 규정 개편 등 수입 규제 변화가 잇따르자, 수출기업의 선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