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수사 7개월만 송치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 씨(41)가 경찰 수사 7개월 만에 검찰에 넘겨졌다.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박 씨를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지난해 12월 8일 박 씨의 전 매니저 2명은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 씨를 강남서에 고소했다.이들은 박 씨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