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이겼다" 함성…축제 분위기정의연, CCTV 설치·경비 강화 요청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평화의 소녀상 앞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고 있다. 2026.5.6 ⓒ 뉴스1 임세영 기자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뒤로 6년 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이 보이고 있다. 2026.5.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평화의 소녀상정의기억연대위안부신윤하 기자 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인권위 "교도 작업 중 부상 피해자 위로금 지급 절차 개선" 권고관련 기사평화의 소녀상, 내달 6일 해방될까…'바리케이드 철거' 가닥뉴질랜드 오클랜드시, 日 압박에 '평화의 소녀상' 설치 불허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2주째 철창 나온 소녀상…'6년 임기 끝' 이나영 이사장 "싸움 계속"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