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핑퐁' 이어져…'위안부 모욕시위' 김병헌 등 10명 검찰로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정의기억연대위안부김병헌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