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신윤하 기자
신윤하 기자
사회부
"마스크 쓰세요" 미세먼지 기승…평년보다 포근 [오늘날씨]

"마스크 쓰세요" 미세먼지 기승…평년보다 포근 [오늘날씨]

금요일인 1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포근하겠으나, 충남·전라권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4~16도로 예보됐다.다만 충남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형성하겠다.주요 도시 예상 아침
'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

'강선우 前 보좌관이 돈 요구' 김경, 2차 조사 종료…"있는 그대로 진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헌금을 줬다가 돌려받은 의혹을 사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6시간 넘게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공천헌금을 제안했다고 이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이날 김 시의원의 진술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한 뒤 재차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김 시의원은 15일 오전 9시쯤 서울 마포구에 있는
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공천헌금 제안"…남씨 "의원 지시로 실었다"(종합)

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공천헌금 제안"…남씨 "의원 지시로 실었다"(종합)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 헌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 보좌관이 만남을 주선하며 먼저 돈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 모 씨는 '강 의원의 지시로 차에 물건을 실었다'며 자신은 공천 헌금 수수 내용을 몰랐단 취지로 진술한 가운데, 핵심 피의자들의 진술이 엇갈리는 모습이다.15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김 시의원은 이날 경찰 조사에서 '남 씨
경찰,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2차 조사

경찰,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2차 조사

자신을 갑질·횡령 등 혐의로 고소한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맞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14일) 오후 박나래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했다.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전 매니저 중 1명은 한국을 떠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5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성일종 의원님이시죠?" 뺨 때린 70대 여성 징역 4개월

"성일종 의원님이시죠?" 뺨 때린 70대 여성 징역 4개월

국회에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의 뺨을 때린 70대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1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김주완 판사)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폭행재범) 혐의를 받는 박 모 씨에 대해 지난 8일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박 시는 지난해 9월 10일 오후 1시 40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성 의원의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당시 박 씨는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행사에 참석한 성 의원을 발견하고
강선우 전 보좌관 "의원 지시로 차에 물건 실었다"…경찰 진술 확보

강선우 전 보좌관 "의원 지시로 차에 물건 실었다"…경찰 진술 확보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 의원의 전 보좌관으로부터 강 의원의 지시로 공천 헌금을 차에 실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는 지난 6일 경찰 조사에서 '강 의원 지시로 차에 물건을 실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남 전 보좌관은 '강 의원과 함께 카페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을 만났는데, 잠시 두 사람을 두고 자리를 비운 후 다시 돌아왔더니 강 의원이 차에
경찰, 보험사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50대男 구속영장 신청

경찰, 보험사 경비원에 흉기 휘두른 50대男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종로경찰서는 15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 씨는 전날(14일) 오후 2시 30분쯤 종로구 소재의 라이나생명 건물에서 보험 해지와 관련해 다투던 중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피해자는 복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경찰은 폐쇄회로(CC)T
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

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

경찰이 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학생 A 씨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했다.성신여대 학생들은 지난 2024년 11월 학교측이 국제학부에 남성 지원자의 입학을 허용한 것에 반발해 서울 성북구 돈암동 캠퍼스 내에서 래커칠 시위를 벌였다.이에 학교 측은 지난해 4월 재물손괴 등 혐의로 이들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여대에서 벌어진
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

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연일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했다.15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2024년 동작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을 지낸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A 씨는 김 의원 아내 이 모 씨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을 받는다.2024년 동작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을 지낸 A 씨는 이날 오후 6시 54분쯤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A 씨는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 파견 종료 뒤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했다. 경찰은 백 경정의 수사 자료 유출 등을 문제 삼아 감찰을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동부지검은 백 경정이 지난 3개월 동안 합수단에서 작성한 5000쪽 분량의 사건 기록을 들고나온 것에 대해 반환을 요구했다.동부지검은 이날 경찰청에 반환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