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

장동혁 "물건 가지고 나올 상황 아냐…체육회 관계자 철수 조처"
마지막 여성 시위자 1명 설득했지만 결국 실패…봉쇄 태세 지속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방송 라이브 취재진 등의 진입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내비치는 시위 참가자로 인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방송 라이브 취재진 등의 진입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내비치는 시위 참가자로 인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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