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사실 부인·왜곡 시 최대 징역 5년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앞서 정의기억연대 관계자가 6년 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 때를 벗기고 있다. 2026.4.1 ⓒ 뉴스1 오대일 기자이비슬 기자 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종합)성별 고용·임금 공시 내년 시행…공동기획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