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 막하고 하대하고 무시…해고 통보에 범행" 진술임직원 2명 "그런 사실 없다" 부인…경찰 "진술 엇갈려 추가 조사 필요"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 과학수사대가 조사를 마친 뒤 조사품을 옮기고 있다. 2026.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마곡LG마곡센터흉기칼부림구속영장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유채연 기자 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LG전자 흉기 난동' 60대…"살해 의도 없었다" 혐의 일부 부인검찰, 'LG전자 흉기 난동' 60대 남성 살인미수로 구속기소'LG전자 흉기 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LG전자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 염려"LG전자 "해고 통보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주장 사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