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특수상해 제외하고 살인미수 모두 적용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가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18분쯤 LG전자 마곡사이언스파크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등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세현 기자 초국가 범죄 척결위해 한자리에…경찰, 동남아 스캠·마약 국제공조 강화경찰직협 "경찰청, 공식 협의 없이 감찰 증원 지시…경위 공개하라"권진영 기자 '김상민 차량 리스비 대납' 사업가 2심도 벌금 1000만원'AI 교과서 축소로 피해' 발행사들, 교육부 상대 행정소송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