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 배현진 가처분 심문…"징계로 서울시당 시스템 멈춰"
당으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아 올 6월 지방선거 서울 공천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례적인 징계로 국민의힘 서울시당 시스템이 중지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이날 오후 2시 45분쯤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을 진행했다.배 의원은 "지난해 9월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10개의 상설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