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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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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

12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가면서 역대 10월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도 최고 기록이 잇따라 깨지며 이례적인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다.다만 늦더위는 이날 밤부터 13일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물러날 전망이다.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며 14일 아침 기온은 5∼14도까지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낮 기온은 30.1도까지 오르면서 서울에 대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1907년 이래 10월
장동혁에 "집 6채 언제 처분" 물은 유튜버…첫 공판서 "취재 활동"

장동혁에 "집 6채 언제 처분" 물은 유튜버…첫 공판서 "취재 활동"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고 반복 질문해 스토킹 혐의로 기소된 진보 성향 유튜버들이 12일 첫 번째 재판에서 "정당한 취재 활동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는 이날 오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운영자 최 모 씨(38)와 박 모 씨(39)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이들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총 27회에
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내일 날씨]

12일 내린 밤비 13일 오후 그쳐…늦더위 꺾이고 '쌀쌀'[내일 날씨]

화요일인 13일은 전날(12일) 밤부터 전국 곳곳에서 내린 비가 오후 들어 그칠 예정이다. 비가 그친 뒤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밤 수도권·충청권·전북·경남 서부 등에서 시작한 비는 13일 전국 곳곳에서 내리다 낮 12시 이후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경남권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13일까지의 이틀간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서해5도 5~30㎜(13일)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

화요일인 6일은 북서쪽 찬 공기가 유입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강원내륙·산지 5도 안팎)으로 낮아져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된다.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고, 전날 한파특보가 발표된 강원도 일부 지역은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끼는 곳까지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등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5일 서울사이버대 등에 따르면 학교는 전날(4일) 보안 당국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구성원의 개인정보로 추정되는 자료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아직 정확한 유출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성명, 학번,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주소, 학과, 학적 상태, 입학·학력 정보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주민등록번호와 비밀번호, 계좌번호
강남 역삼동 작업시설서 로봇 배터리 화재…재산피해 2억 원

강남 역삼동 작업시설서 로봇 배터리 화재…재산피해 2억 원

지난 4일 오전 7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작업시설에서 로봇 배터리 부품에 불이 나 약 2억 원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차량 16대, 인력 59명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운반로봇 8대·배터리 3팩 등 기계 장치와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으며 작업장 250㎡가 그을리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소방은 로봇에 탑재된 리튬 이온 배터리 팩에서 전기
검찰 미제 100여건 경찰에…수사 유예기간 내 마무리 어려운 사건 위주

검찰 미제 100여건 경찰에…수사 유예기간 내 마무리 어려운 사건 위주

지난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찰 수사권이 박탈되면서 공소청(옛 검찰청)은 직접 수사를 개시했던 미제사건 100여 건을 경찰에 넘기기로 했다. 기존 경찰이 공소청에 송치했던 사건들도 보완수사 요구 형태로 순차적으로 넘길 예정이다.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공소청은 90일의 수사 유예기간 동안 마무리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미제사건 100여 건을 경찰에 이송하기로 협의했다. 수사기관 혼선을 줄이기 위해 공소청은 90일 동안 공소시효가 임박한 기존
7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어깨 부딪혀 항의하려 방문"

7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어깨 부딪혀 항의하려 방문"

개천절 연휴 기간 서울 강북구 한 주택가에서 70대 남성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A 씨는 최근 강북구 번동 한 주택가에서 70대 남성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4일 피해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 신고를 받은 경찰은 같은 날 오후 범행 현장을 발견했다.이후 폐쇄회로(CC)TV를 통해 용의자 신원을 특정한 경
"내 말 안 들어줘"…길거리서 어머니 위에 올라타 폭행한 20대

"내 말 안 들어줘"…길거리서 어머니 위에 올라타 폭행한 20대

어머니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 상체 위에 올라타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A 씨(27)를 존속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A 씨는 전날(4일) 오전 10시 20분쯤 관악구 낙성대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자신의 50대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순찰 중 폭행 현장을 발견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A 씨는 어머니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
개천절 연휴 마지막날 서울 방향 혼잡…부산→서울 5시간 50분

개천절 연휴 마지막날 서울 방향 혼잡…부산→서울 5시간 50분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오는 차들로 인해 고속도로 서울 방향이 혼잡하겠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9만 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39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41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하겠지만 서울 방향은 영동선, 서울양양선을 중심으로 혼잡하겠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시쯤 시작돼 오후 4시~5시쯤 절정을 찍고 오후 10~11시쯤 해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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