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지능 여성 장애수당 수백만원 빼돌린 20대…1심 실형 선고
경계성지능장애 여성으로부터 장애·복지수당 및 생활지원비 등 809만 원을 가로채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김범진 판사는 27일 오후 절도,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안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안 씨는 2024년 7월 서울 강서구 한 애견숍에 재직하던 중 손님으로 알게 된 A 씨로부터 지자체 장애·복지수당, 생활지원비 등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