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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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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연휴 마지막 날도 고속도로 정체…부산→서울 5시간 40분

연휴 마지막 날도 고속도로 정체…부산→서울 5시간 40분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은 지난주 월요일보단 교통량이 감소하나 서울 방향으로 고속도로가 혼잡하겠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505만 대로 예상된다.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8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 대가 이동할 전망이다.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되며 영동선과 서울양양선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 시작돼 오후 4~5시 최대치를 기록, 오후 9~10시 해소될 것으로 관측
한낮 '33도' 후텁지근…전국 곳곳 흐리고 남부 중심 비[내일날씨]

한낮 '33도' 후텁지근…전국 곳곳 흐리고 남부 중심 비[내일날씨]

화요일인 18일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고 전국 곳곳이 흐리며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과 전남 남해안, 오후까지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20㎜ △대구·경북 남부, 부산·울산·경남 5~30㎜ △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5~20㎜다.오후엔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인사] 뉴스1

◆뉴스1◇전보 △뉴미디어부 부장직대 류정민 △사진부 선임기자 이종덕*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광복절 '태극기 게양' 사라진다…'태극기부대' 부정적 인식도 영향

광복절 '태극기 게양' 사라진다…'태극기부대' 부정적 인식도 영향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서울 종로구 관수동 휘장상가. 1950년대부터 휘장 제작 업체가 모여들며 한때 국내 최대 '태극기 상권'을 형성했지만, 이날 휘장상가 일대에선 태극기를 찾아보기 어려웠다.상가 건물과 주택을 막론하고 태극기를 내건 곳이 보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가게들 가운데도 쇼윈도에 태극기를 진열한 곳을 찾기 어려웠다. 휘장상가가 위치한 종로 5가 일대 대로에 나서면 그제야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건 태극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상
'96년 연세대 사건' 당시 대학생 197명,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

'96년 연세대 사건' 당시 대학생 197명,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

1996년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8·15 통일대축전 및 범민족대회와 관련한 시위에 참여했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당시 대학생들이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을 냈다.'1996년 연세대 통일대축전 국가폭력과 인권침배 진상조사를 위한 피해자 모임'(연세대 피해자 모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3기 진실화해위 앞에서 진실규명 신청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위 당시 국가폭력과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를 촉
경찰,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서버 관리 업체 압수수색(종합)

경찰,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서버 관리 업체 압수수색(종합)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한동훈 당시 대표(현 무소속 의원)와 그의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게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12일)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1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당원 게시판 서버 관리 업체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이 있었던 것은 맞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안' 두고 고성·중도퇴장…회의 파행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안' 두고 고성·중도퇴장…회의 파행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전원위원회 회의가 '윤석열 방어권 의결 폐기 및 대국민 사과의 건'(방어권 폐기 안건)을 논의하다가 각축 끝에 파행으로 끝났다.인권위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회의실에서 제14차 임시 전원위원회를 열고 '윤석열 방어권 폐기' 안건 상정 여부에 관한 논의를 재차 이어갔다.안창호 인권위원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적법 결정의 효력을 파기·변경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었고 파급 효과까지 고려해야
'정원오 공개칭찬' 李대통령, 선거법 위반 혐의 불송치

'정원오 공개칭찬' 李대통령, 선거법 위반 혐의 불송치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칭찬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고발당한 이재명 대통령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13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각하 처분하기로 했다.각하는 고발 등이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 실체 판단을 하지 않고 수사를 종료하는 조치다.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8일 SNS에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
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대체 체계 충분히 논의해야"

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대체 체계 충분히 논의해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지난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기존 수사에 대한 사후적 점검 기능이 축소되는 만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통제 및 권리구제 체계를 충분히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13일 성명을 통해 "제도 개편 시행 준비와 후속 입법 과정이 인권 보호를 충분히 담보하고 있는지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피해자의 권리구제와 피의자의 방어권을 실질
경찰, 기동대 정원 10% 감축…통합수사팀에 645명 추가 투입

경찰, 기동대 정원 10% 감축…통합수사팀에 645명 추가 투입

경찰이 경찰기동대 130개 부대의 정원을 10% 감축해 확보한 인력을 수사와 민생치안 등 분야에 재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12일 경찰에 따르면 국가경찰위원회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찰 인력 운영 효율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경찰은 시설부대 8개를 제외한 130개 전국 경찰기동대의 정원을 약 10% 일괄 조정해 1040명을 확보할 예정이다.이렇게 확보한 인원은 △현장 수사역량 강화 755명 △관계성 범죄 대응·피해자 보호 120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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