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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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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귀성길 정체 다소 해소됐지만 곳곳 '답답'…서울→부산 5시간 20분

귀성길 정체 다소 해소됐지만 곳곳 '답답'…서울→부산 5시간 20분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는 정체가 정점을 지났지만 여전히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강릉 4시간 10분 △양양 3시간 4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 10분 △광주 3시간 30분 △목포 4시간(서서울 출발) △대구 4시간 20분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505만 대에 이를
서울 마포구 상수역 인근서 전신주에 마을버스 충돌…도로 일부 통제

서울 마포구 상수역 인근서 전신주에 마을버스 충돌…도로 일부 통제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수역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과 마포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분쯤 서울 마포구 독막로 합정역 방면 도로에서 마을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쓰러뜨렸다. 현재는 전신주 교체 작업이 진행 중이다.마포구청은 오전 11시쯤 "전신주 교체 시까지 상수역 사거리~어울마당 진입로(합정역 방향 3개 차로)의 교통통제가 예상되니 차량은 우회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
'설 하루 전' 낮 최고 4~13도 '포근'…강원 일부 '대설주의보'(종합)

'설 하루 전' 낮 최고 4~13도 '포근'…강원 일부 '대설주의보'(종합)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16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표됐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15분 강원도 동해 평지와 삼척 평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됐다고 알렸다.현재까지 적설량은 1~2㎝로, 총 예상 적설량은 3~8㎝다.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도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에는 빗방울(제주도 산지 빗방울 또는 눈 날림) 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오후부터 부산·울산에
'귀성길 절정' 수도권·충청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

'귀성길 절정' 수도권·충청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

연휴 사흘째이자 설 전날인 16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본격화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차량 50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각각 41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전날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면서 차량 이동이 늘어 귀성길 정체가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쯤부터 시작돼 오전 11~12시쯤 가장 혼잡하고,
'영하 5도' 쌀쌀한 설날 아침…낮 최고 '13도'[내일날씨]

'영하 5도' 쌀쌀한 설날 아침…낮 최고 '13도'[내일날씨]

설날인 화요일 17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 중부지방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8~2도, 최고 4~10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다.아침 기온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안팎이 되겠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는
'설 하루 전' 귀성길 정체 계속…서울→부산 5시간 50분

'설 하루 전' 귀성길 정체 계속…서울→부산 5시간 50분

설을 하루 앞둔 월요일 16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 차량이 몰려 지방 방향 고속도로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50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도 41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전날부터 오는 18일까지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면서 차량 이동이 늘어 귀성길 정체가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쯤부터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

설 연휴 전날인 13일 고속도로는 이른 귀성 차량과 날씨 등의 영향을 받아 평소보다 혼잡할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다.퇴근과 귀성·귀경 차량 혼재에 더해 이날 미세먼지와 안개의 영향으로 평소 금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귀성·귀경 방향 양방향 모두 교통 체증은 이날 오전 7~8시에 시작돼 오후 5~6시에 절정에 달할
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

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

설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 기차역은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하루라도 일찍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로 북적였다.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만난 시민들은 큰 캐리어와 보자기를 들고 분주히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승차권 변경·반환 줄에도 승객 15명 이상이 줄 서서 표를 발권했다.시민들은 바쁜 일상에 못 본 가족을 보러 가는 기대감을 드러냈다.부산으로 간다는 60대 후반 정 모 씨는 몸집만 한 캐리어를 앞에 두고 "어머니 연세가 이제 9
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송치…조사 직후 출국

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송치…조사 직후 출국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중국인들이 검찰에 넘겨졌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11일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이들의 폭행 혐의를 현장에서 임의동행 형식으로 조사했다. 경비원은 공무원 신분이 아닌 공무직 근로자여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하지 않은 것
인권위, 노인 장기요양기관 돌봄서비스 도입·평가지표 연구용역 추진

인권위, 노인 장기요양기관 돌봄서비스 도입·평가지표 연구용역 추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2026년도 노인인권 연구 '노인 장기요양기관 돌봄서비스 인권영향평가 도입 방안 및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연구용역 입찰은 이날부터 인권위 누리집과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된다. 제안서 제출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3월 12일 오전 10시까지다.이번 연구는 장기요양기관 돌봄서비스 전반에 대한 인권영향평가 체계를 도입하고 구체적·실효적인 '노인인권영향평가' 평가지표를 개발·적용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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