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
국가인권위원회가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간리) 총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에 선출됐다.인권위는 2일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간리 총회에서 집행이사기구에 선출돼 4년간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간리 집행이사기구는 전 세계 국가인권기구 간 협력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기구로 △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소지역별 4개 국가인권기구로 구성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