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통보 없어…담당자 교체 요청 해고 통보로 받아들여 범행"LG전자 마곡사이언스파크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50대 남성과 40대 남성 등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A 씨. 2026.5.29 ⓒ 뉴스1 김진환 기자강서연 기자 '숙식 제공' 교도소 수형자들, 민생지원금도 받았다…73억 혈세[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