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정황 확인 안돼…2년간 고충처리 제기 이력 없어"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직원들이 드나들고 있다. 이날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2명이 각각 칼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5.2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협력업체직원흉기난동가해자해고통보입장양새롬 기자 두산퓨얼셀, 2분기 영업손실 509억 원…적자 확대최태원, SK 지배구조 지켰다…'9440억' 어떻게 마련하나 '숙제'관련 기사'LG전자 흉기 난동' 60대…"살해 의도 없었다" 혐의 일부 부인검찰, 'LG전자 흉기 난동' 60대 남성 살인미수로 구속기소"퇴근 후라 다행"…몬테레이 주재원 '삼삼오오' 남아공전 응원 준비'LG전자 흉기 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LG전자 흉기난동' 6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