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송구하지만 징계엔 절차적 하자"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범수국민의힘돌려차기서울남부지법윤주영 기자 "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아침 최저 10도 '완연한 가을'…일교차 최대 15도[오늘 날씨]안소연 기자 "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택배차·차단봉 들이받고 자리 떠난 60대…약물 검사서 졸피뎀·대마 양성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결론 못내…추후 논의국힘 윤리위, 오늘 권영진·서범수 재심 안건 논의국힘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불복해 가처분 신청하기로[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기자의눈] 피해자가 지키려던 건 두 의원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