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6년 만 이례적 '과태료'…이르면 3월 중 부과울산반구대정신병원공동대책위원회는 30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단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한 반구대 정신병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를 예고했다.2026.1.30ⓒ 뉴스1 박정현 기자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울산 반구대병원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박정현 기자 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었어?"…짧은 추석에 대합실 벌써 '훈훈'관련 기사"'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인권위, '환자 5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관계자 검찰 고발인권위, 직권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 과태료 1600만원 '역대 최고'[인터뷰]송철호 시장 "'9개의 성장다리'로 침체된 울산 재도약"송철호 울산시장 "민선 7기 후반기 더 강한 울산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