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환자 5명 변사에도 방치…업무상과실치사 혐의2평 독방에 지적장애인 96일간 격리하기도…직권조사 의결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브리핑실에서 '보호의무 소홀로 인한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폭행 사망 등 직권조사' 브리핑을 진행하는 모습. 2026.4.14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반구대병원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사북사건 피해자들, 국가폭력 사과 촉구 "생존자 십수 명뿐"아동 성폭력 피해를 작품으로…"문서 속에서 나와 행동하는 존재로"관련 기사인권위, 직권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 과태료 1600만원 '역대 최고'인권위, '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에 최대 1800만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