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환자 5명 변사에도 방치…업무상과실치사 혐의2평 독방에 지적장애인 96일간 격리하기도…직권조사 의결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 브리핑실에서 '보호의무 소홀로 인한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폭행 사망 등 직권조사' 브리핑을 진행하는 모습. 2026.4.14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반구대병원국가인권위원회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관련 기사"'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인권위, 직권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 과태료 1600만원 '역대 최고'인권위, '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에 최대 1800만원 과태료[인터뷰]송철호 시장 "'9개의 성장다리'로 침체된 울산 재도약"송철호 울산시장 "민선 7기 후반기 더 강한 울산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