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포장' 기준·단속 있지만…쓰레기·일회용품 문제 여전"선물·택배 특성 크다" 지적…"'생산 단계부터 최소화 해야"한가위를 앞둔 15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시민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26.9.15 ⓒ 뉴스1 박세연 기자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추석선물세트과대포장유채연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휠체어 이용자는 사용 어려운 셀프주유소…인권위 "개선방안 필요"관련 기사광주특별시, 명절 선물 과대포장 집중 점검…적발 시 과태료추석 연휴 쓰레기 '기동청소반' 가동…과대포장도 단속서울시, 추석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단속…적발 땐 과태료 최대 300만 원[뉴스1 PICK]추석이 남긴 '쓰레기 산맥'…"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낱개 포장 후 박스에 넣고 다시 보자기로…명절마다 쓰레기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