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출범 후 정신의료기관 부여 과태료 중 가장 많아울산반구대정신병원공동대책위원회는 30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단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한 반구대 정신병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를 예고했다.2026.1.30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울산 반구대병원유채연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관련 기사인권위, '환자 5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관계자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