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출범 후 정신의료기관 부여 과태료 중 가장 많아울산반구대정신병원공동대책위원회는 30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단 환자 사망 사건이 발생한 반구대 정신병원에 대한 고발장 접수를 예고했다.2026.1.30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울산 반구대병원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관련 기사"'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인권위, '환자 5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관계자 검찰 고발인권위, '조사 거부' 울산 반구대병원에 최대 1800만원 과태료[인터뷰]송철호 시장 "'9개의 성장다리'로 침체된 울산 재도약"송철호 울산시장 "민선 7기 후반기 더 강한 울산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