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거나 도착한 귀성객두 손에 선물 꾸러미 들고 이른 아침부터 기차 기다려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울산 태화강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서울행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2026.9.23 ⓒ 뉴스1 박정현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울산 태화강역에서 시민들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2026.9.23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추석태화강역박정현 기자 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2일, 화)관련 기사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울산시,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 도심통행 제한 한시 완화울산 여야 분주했던 추석 민심 잡기…"정쟁보다 민생 우선""특별한 계획 없어도 좋아"…울산 기차역·터미널 귀성객 '북적'추석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하루 일찍 출발" 이른 귀성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