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울주·북구 폐기물 불법 매립 수사 전담팀 구성
울산경찰청은 폐기물 불법 매립 수사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은 광역범죄수사대 소속 경찰관 13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이날부터 울산 울주군 두서면 일대와 북구 상안동 일대 폐기물 불법 매립 고발 사건을 수사한다며 이같이 전했다.앞서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4일 울산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농지법 강화에도 울주군과 북구 일대의 불법매립이 줄기는커녕 오히려 늘고 있다"며 "1차적으로는 관할 지자체의 미온적 대응이 가장 큰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