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제·산별참여·명칭변경 요구…27년만 경사노위 복귀 가능성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7·15 총파업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사회적교섭경사노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휠체어 이용자는 사용 어려운 셀프주유소…인권위 "개선방안 필요"관련 기사민주노총 "내란 청산하고 200만 조합원 시대 열어나갈 것"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노사정 교섭은 아직 '시기상조'"민주노총 위원장 후보들 마지막 토론…"협상"vs"투쟁" 공방민주노총 위원장 선출 1차 토론…"총파업 투쟁"vs"사회적 대화"역대 3번째 노사정 대타협…"고용유지 노력, 전국민 고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