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 가로챈 혐의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73명 중 49명은 부산으로 압송돼 조사를 받는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제송환스캠사기권진영 기자 '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관련 기사캄보디아서 77억 원 '노쇼 사기' 가담한 조직원 10명…징역 5~9년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배후 증거 수집"…실제 책임자 수사엔 회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