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 가로챈 혐의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73명 중 49명은 부산으로 압송돼 조사를 받는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제송환스캠사기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100명에 100억 뜯은 부부…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남편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