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악용해 96명에게 101억 뜯어내재판부 "피해 회복 노력 전혀 없어"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 사진은 지난 1월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는 모습. 2026.1.23 2026.7.24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 스캠박정현 기자 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서 또 불…최근 보름 새 벌써 '세 번째'울산 중구,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마무리…2억 8050만원 규모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법원·검찰 사칭해 393억원 갈취…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중형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