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악용해 96명에게 101억 뜯어내재판부 "피해 회복 노력 전혀 없어"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 사진은 지난 1월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는 모습. 2026.1.23 2026.7.24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 스캠박정현 기자 울산혈액원 내달 9일까지 긴급 헌혈 프로모션황두섭 울산혈액원 신임 원장 취임…"헌혈 문화 확산"관련 기사법원·검찰 사칭해 393억원 갈취…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중형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美, '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단체 26곳'국내 투자사기용' 코인 140억원 세탁 일당 대거 적발라바웨이브 "몸캠영상 삭제 홍보하는 불법 업체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