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캄보디아노쇼 사기범죄단체박서현 기자 "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해안에서라도 육안으로…" 사고 사흘째 애타는 부산 예인선 실종자 가족들관련 기사'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보이스피싱 신고 막으려 조직원 납치·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