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캄보디아노쇼 사기범죄단체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캄보디아서 77억 원 '노쇼 사기' 가담한 조직원 10명…징역 5~9년"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