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기소한 42명 중 현재까지 22명 조직원 전원 실형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캄보디아노쇼 사기범죄단체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캄보디아서 77억 원 '노쇼 사기' 가담한 조직원 10명…징역 5~9년"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