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기소한 42명 중 현재까지 22명 조직원 전원 실형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2026.1.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캄보디아노쇼 사기범죄단체박서현 기자 "현장엔 안 나가고 급여만"…6년간 소방시설관리사증 빌려준 80대 벌금형"해안에서라도 육안으로…" 사고 사흘째 애타는 부산 예인선 실종자 가족들관련 기사'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캄보디아 가면 큰돈 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일당 실형보이스피싱 신고 막으려 조직원 납치·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