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피해 현지 탈출…보이스피싱에 당하기도"수사즉시 피해자 연계"…성평등부, 법개정 추진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2026.1.23 ⓒ 뉴스1 안은나 기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인신매매등방지정책조정협의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성평등부이비슬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서울사진축제 '컴백홈'에 8만명 찾았다정부, AI로 딥페이크 성범죄물 찾는다…삭제·차단 공동대응관련 기사성평등부, 베트남어·중국어 등 11개 언어로 폭력피해 이주여성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