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항소심 무죄 판결에 상고 안 해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은 1심 징역 3년…항소심 앞둬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강영권에디슨모터스사기무죄권진영 기자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징역형 집유…'일반이적' 무죄(종합)관련 기사'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1심 무죄에 검찰 '항소'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회장 무죄…"사기죄 구성요건 인정 안돼"'한동훈 지시 1호' '검수원복 카드' 1년 성과 어땠나…쏠리는 시선에디슨모터스 강영권 전 회장 2번째 보석 신청…"반성하고 있다"'에디슨모터스 주가 조작' 가담 회계사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