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꾸려 100여명 속여…1억4000만원 추징도 요청아내 측 "일부 범행 남편의 지시로 이뤄진 것" 증거 부정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스캠박정현 기자 김상욱 "시내버스 정상화 최우선…겸손하게 시민 받드는 4년 될 것"'대포통장 빌려드립니다' 직접 글 올려 보이스피싱 도운 40대 실형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몸캠영상 삭제 홍보하는 불법 업체 주의해야"캄보디아·미얀마 단속 피해 스리랑카로…'사이버 사기 허브' 급부상"연예인 지망생과 조건만남" 9억 가로챈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캄보디아 거점 100억대 '로맨스스캠'…자금세탁 도운 20대들 실형검찰, 1심 선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상당수에 항소…"형량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