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꾸려 100여명 속여…1억4000만원 추징도 요청아내 측 "일부 범행 남편의 지시로 이뤄진 것" 증거 부정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스캠박정현 기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달 1~5일 어린이 체험행사 풍성울산대병원, 협력 의료기관 500곳 돌파…지역의료 네트워크 확대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59명 검거…516억 편취"해외 도피 소용없다"…스캠 등 동남아 국외도피사범 73명 송환美, '로맨스 사기' 연루 캄보디아 상원의원과 개인·단체 28명 제재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45명 1심서 전원 유죄…최고형 징역 10년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