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꾸려 100여명 속여…1억4000만원 추징도 요청아내 측 "일부 범행 남편의 지시로 이뤄진 것" 증거 부정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부부가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돼 울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연행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로맨스스캠박정현 기자 울산 학성새벽시장, 소매 판매 공간 '학성신선마트' 운영울산 아파트 공사장서 철판 구조물 붕괴…작업자 3명 경상관련 기사캄보디아 100억대 '로맨스 스캠' 부부, 징역 15년·9년 선고법원·검찰 사칭해 393억원 갈취…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일당 무더기 중형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美, '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단체 26곳'국내 투자사기용' 코인 140억원 세탁 일당 대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