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기업들 '일방적 임금 삭감' 등 지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 노동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배달플랫폼노동조합신윤하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관련 기사[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실질 시급 6000원"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법 집단 진정 제기정부, 3년 만에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최저임금 확대 '노사 공방' 재점화"'탱크데이' 스타벅스 배달 거부"…배달노동자도 불매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