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기업들 '일방적 임금 삭감' 등 지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 노동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배달플랫폼노동조합신윤하 기자 폭염에 '도서관 투어' 떠나는 시민들…"에어컨 아래서 텍스트힙"'안창호 퇴진 요구' 보직 반납 인권위 간부들 고발 당해관련 기사"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라이더 노조 "배민 폭염 무리한 배달미션 중단하고 운임 늘려라"노동계 "경제회복 과실 공정분배 위해 내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해야"민주노총, 15일 총파업 선포 "600여개 사업장 중 교섭 단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