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기업들 '일방적 임금 삭감' 등 지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 노동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배달플랫폼노동조합신윤하 기자 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큰손 어서오세요"…'中 춘절 시작' 명동 상권 웃음꽃관련 기사민주노총 "2026년을 원청 교섭 원년으로"…7월 총파업 예고민주노총 "단순히 일할 곳 늘리기 아닌, 일할 만한 자리 만들어야"노동장관 "노란봉투법, 성장 선도모델…원하청 공동노사협의회 시뮬레이션"(종합)안양시 노동인권센터 설립 3주년…상담 1500여건·권리구제 143건양대노총,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환영…"역사적 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