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기업들 '일방적 임금 삭감' 등 지적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 노동조합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배달플랫폼노동조합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우아한형제들, 창사 이래 첫 임단협 타결…"배달생태계 상생"노란봉투법 이후 택배업계 '교섭 변수'…정부, 노동환경 연구 착수노란봉투법 오늘 시행…민주노총 "23년 만의 승리 선언"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민주노총 "2026년을 원청 교섭 원년으로"…7월 총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