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상 노동자 아니란 이유로 보호 못 받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모습(민주노총 제공)관련 키워드최저임금특수고용플랫폰노동자최저임금신윤하 기자 시민사회단체들 "서울시 '서소문 고가 붕괴' 책임 인정해야"'탱크데이' 여파 계속…146개 시민단체 "스타벅스 불매 전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