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마케팅 실수 아닌 역사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한 결과"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 등 33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2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스타벅스 광화문점 앞에서 가진 '역사 모독, 국가 폭력 옹호, 스타벅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악어의 눈물 그림에 스타벅스를 비롯한 신세계 계열사 로고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6.5.2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스타벅스탱크데이정용진사과불매배달 노동자거부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관련 기사보훈부, '마케팅 논란' 스타벅스와 장학사업 재개 구두협의정용진표 '본업 혁신' 성과 냈는데…스벅·SSG·건설에 발목 잡힌 이마트마케팅 논란 여파…스타벅스, 공시 이후 첫 적자'탱크데이' 스타벅스 첫 압수수색 9시간 30분 만에 종료(종합2보)'탱크데이' 논란에 압수수색…경영 정상화 중이던 스타벅스,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