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도급·플랫폼 노동자 규모 공식 통계로 재정비내년 최저임금엔 반영 어렵지만…勞 "적용 확대 근거"·使 "지불여력 한계"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 규탄! 배달료 삭감! 분노한 라이더 긴급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플랫폼노동실태조사도급노동자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중장년 여성 서비스업 노동자, 15년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직장인 87% "플랫폼 기업 책임 회피 막아야…부당해지·체불 구제 필요"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