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 노동부 실태조사 결과 첫 공개민주노총 "논의 마무리 때까지 농성"5월 27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특고·플랫폼 사용자 최저임금법 위반 집단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 (민주노총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위원회유채연 기자 수능 앞두고 불법 교재 공유방 여전히 성행…배포·운영 모두 불법"1000원 배달이 일상" 배달노동자 '최저보수제' 도입 촉구관련 기사부산지역 노동계 "내년 생활임금 제도 취지 못 살려…개선해야"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