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쩍' 않는 전공의들 대규모 고발할까…"민생 범죄 수사 차질 우려"

반려 제도 폐지 후 업무 증가…다가올 총선도 변수
"정부·의료계 '강 대 강' 대치에 일반 시민만 피해"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조직강화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소환조사에 출석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조직강화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소환조사에 출석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