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

대화 테이블 또는 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강경 행동엔 신중
정부 "추후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 대책 종합 발표 예정"

본문 이미지 -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관계자 등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관계자 등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4 ⓒ 뉴스1 김도우 기자
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가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1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가 5년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확정한 뒤 의료계는 "숫자에만 매몰된 결정"이라고 반발하면서 강경한 집단행동에는 신중한 모습이다. 전공의와 의대생도 이전 '2000명 증원'에 사직과 휴학을 벌인 데에 비해 정부와의 대화를 우선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정부가 5년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확정한 뒤 의료계는 "숫자에만 매몰된 결정"이라고 반발하면서 강경한 집단행동에는 신중한 모습이다. 전공의와 의대생도 이전 '2000명 증원'에 사직과 휴학을 벌인 데에 비해 정부와의 대화를 우선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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