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

5년간 668명씩 단계적 증원…10년 지역 '의무 복무'
큰 병에 서울 가던 일 바뀔까…여러 지원 보완 필요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의대를 졸업한 후에는 대학 소재지별로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10년간 복무 의무가 부과된다. 그 대신 해당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학비 등의 부담 없이 공부한 뒤 졸업 후 지역의사로 복무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의대를 졸업한 후에는 대학 소재지별로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10년간 복무 의무가 부과된다. 그 대신 해당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학비 등의 부담 없이 공부한 뒤 졸업 후 지역의사로 복무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지역의사제 도입 해외 사례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지역의사제 도입 해외 사례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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