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668명씩 단계적 증원…10년 지역 '의무 복무'큰 병에 서울 가던 일 바뀔까…여러 지원 보완 필요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의대를 졸업한 후에는 대학 소재지별로 선발 당시 고등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10년간 복무 의무가 부과된다. 그 대신 해당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학비 등의 부담 없이 공부한 뒤 졸업 후 지역의사로 복무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지역의사제 도입 해외 사례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일본지역의사제의대증원10년의과대학광풍정은경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 해외에선 논란 없었다…"해결? '결자해지'"[의정갈등 1년 출구는]②[전문] 윤 대통령 "4대 개혁은 국민이 맡긴 소명…반드시 이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