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 규모 아쉽지만 치열한 논의 끝에 도출한 합의물"지역의사제 보완, 의료 개혁, 교육현장 혼란 관리 강조한국노총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조합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노총의료노련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대증원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지역의사제강승지 기자 설 연휴에도 자살위기상담은 '109'…복지부 "언제든 전화주세요"올해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 5월·9월 2회 진행관련 기사제약 비대위·한국노총, 약가인하 공동 대응…일자리 위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