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9년 보유 1주택 처분…'부동산 투기와 전쟁' 예고편
1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이 아파트 처분에 나서며 솔선수범에 나섰다. 부동산 투기를 향한 선전포고 진정성을 대내외 천명하는 한편 야권 등의 불필요한 공세를 원천 봉쇄하는 의도도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다주택, 임대사업자, 농지에 이은 투기성 1주택까지 정조준한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 의지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2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공동 보유 중이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를 이날 매물로 내놨다. 현재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