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염수 20차 방류 내달 1일 개시…항만 우럭 기준치 초과 세슘 검출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0차 방류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원전 항만 내 어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사실이 공개됐다.정부는 해당 어종의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하면서도 방류 전 과정에 대한 검증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29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전했다.국무조정실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전날(28일) 20차 방류 일정과 오염수 핵종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삼중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