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정부 헤드헌팅으로 법무실장 영입…민간인재 첫 사례
한국서부발전이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외부 법률 전문가를 법무실장으로 처음 임용했다.인사혁신처는 15일 양문식 전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변호사를 한국서부발전 법무실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서부발전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헤드헌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부발전이 해당 제도를 통해 외부 인재를 임용한 첫 사례다.서부발전 법무실장은 기관의 경영상 법률 리스크를 총괄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