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433명·서울대 400여명·충북대 50여명…고대·연대 일괄 제출당분간 사직서 제출 행렬 이어질 듯…교수들 "증원 백지화" 한목소리25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의료원 교수 총회에서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고려대 의료원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2024.3.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25일 울산대 의대 학장실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모습(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울산대가톨릭대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