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제한으로 의료 이용 문턱 높여선 안돼" 제언도남인순 국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남인순임신중지미프진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관련 기사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6년 입법공백에 '음지화'된 임신중지약 '미프진'…개정안 '속도''임신중절' 놓고 여성계·종교계 줄다리기…정부·국회는 눈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