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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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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소기업 '모던메탈·비전실업', 바이전주 우수기업 인증

중소기업 '모던메탈·비전실업', 바이전주 우수기업 인증

모던메탈 유한회사와 (주)비전실업 등 전주지역 2개 중소기업이 '바이전주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았다.조지훈 전주시장은 16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바이전주우수업체협희회 7울 월례회의'에서 2개 회사에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전주시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바이전주 우수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식품류와 생활용품·의류, 한지·지류, 전기전자·환경 분야의 47개 기업 74개 품목이 바
모교 전주교대 찾은 강미애 세종 교육감 "후배들 성장 응원"

모교 전주교대 찾은 강미애 세종 교육감 "후배들 성장 응원"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이 16일 모교인 전주교육대학교를 방문했다.전주교대 84학번인 강 교육감은 1988년 졸업 후 전북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전북교육청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하는 등 교육행정도 경험했다. 세종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15년 종촌초 교장으로 발령되면서다. 이후 도원초 교장을 거쳐 2018년에 세종교총회장에 당선되기도 했다. 그리고 두 번째 도전인 지난 6·3지방 선거에서 세종시 최초 여성 교육감으로 당선됐다.장지성
전주시장 배우자, 임실군 인사교류 결국 무산…승진 문제가 발목

전주시장 배우자, 임실군 인사교류 결국 무산…승진 문제가 발목

조지훈 전주시장의 배우자인 곽동순 전주시 장애인일자리팀장(6급)의 임실군청 전입이 무산됐다. 고연차인 곽 팀장의 승진 문제가 인사교류 무산의 결정적인 이유로 작용했다.16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등에 따르면 전주시는 그동안 조 시장의 배우자인 곽 팀장이 시청에서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논란 해소를 위해 임실군과의 1대 1 인사교류를 추진해왔다.하지만 곽 팀장의 승진 문제가 변수가 됐다. 곽 팀장이 승진을 앞둔 고연차 사회복지직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 "인조잔디 비리 관련자 즉각 중징계하라"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 "인조잔디 비리 관련자 즉각 중징계하라"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가 인조잔디 비리 관련자에 대한 중징계를 촉구하고 나섰다.전국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임 교육감 시절 추진한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이 감사원 감사결과 이권 개입과 부패 비리로 얼룩졌음이 밝혀졌다"면서 "전북교육청은 비리 관련자에 대한 중징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 전교조 전북지부도 함께 했다.앞서 감사원은 지난 14일 전북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전국 시도교육감 한 자리에…교육감협의회 총회 전주서 개최

전국 시도교육감 한 자리에…교육감협의회 총회 전주서 개최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전북 전주에 모였다.15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가 개최됐다.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당선된 교육감들이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총회에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업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이원택 전북도지사, 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교육감들을 축하했다.총회 시작에 앞서 천호성 전북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특별한 책방…전주남부시장 '백년의 서포'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특별한 책방…전주남부시장 '백년의 서포'

전통시장을 거닐며 책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전주남부시장 백년시장 특성화사업단은 전주책쾌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젝트인 '백년의 서포'를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백년의 서포'는 남부시장 내 문화공판장 작당과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 열리는 '제4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17~18일)'와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방문객들이 시장을 거닐며 독립출판물을 만나고, 창작 프로그램 참여을 통해 시장만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장병익 전주시의회 예결위원장 "혈세낭비 막을 것"

장병익 전주시의회 예결위원장 "혈세낭비 막을 것"

장병익 의원이 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전주시의회는 15일 집행부의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예결위원회는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장병익, 김인철, 김윤철, 이수진, 최영심, 경현철, 이동문, 최한별, 유시선, 진예찬, 최지은, 김현덕, 신유정, 이남숙 의원 등이다.예결위를 이끌어 갈 위원장은 재선인 장병익 의원이 부위원장은 초선인 김인철 의원이 각각 선출
전주시의회 "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전주 배제 규탄"…결의안 채택

전주시의회 "3대 메가프로젝트 전북·전주 배제 규탄"…결의안 채택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최주만)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 전북과 전주가 배제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또 정부와 전북도의 대책마련도 촉구했다.전주시의회는 15일 열린 제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최영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전북소외 대응 및 전주시 광역거점도시 도약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최 의원은 결의안에서 "지난 6일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광주 군 공항
전국시도교육감협의장 앞 피켓 든 교사들 "아동학대 관련법 개정해야"

전국시도교육감협의장 앞 피켓 든 교사들 "아동학대 관련법 개정해야"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관련법을 당장 개정해야 합니다."전북지역 교사들이 전국시도교육감들 앞에서 피켓을 들었다.교사들은 15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개최 장소인 전주 더메이호텔 앞에서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펼쳤다.이날 피켓시위에는 전북지역 교사 60여명이 참여했다. 오도영 전북지부장 등 전교조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오 지부장은 앞서 행사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기도 했다.교사들은 이 자리에서 "3년
"전주시, 승진 6개월 된 국장 출연기관 보낸 이유 설명해야"

"전주시, 승진 6개월 된 국장 출연기관 보낸 이유 설명해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최근 단행된 전주시 국장 전보인사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북참여연대는 15일 성명서를 내고 "전주시가 승진한 지 6개월이 된 국장급 공무원을 출연기관에 파견 발령했다. 이는 기존의 조직 체계와 인사 관행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며 납득하기 힘든 조치"라고 강조했다.실제 전주시는 지난 8일 국장급 인사를 단행, A국장을 전주시정연구원으로 파견 조치했다. 공석이 된 자리는 직위승진을 한 B 동장이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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