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스마트폰 쉼표학교' 본격 시동…준비학교 8곳 선정
전북교육청이 '스마트폰 쉼표학교' 운영에 본격 나선다.도교육청은 '2026년 전북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 8개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스마트폰 쉼표학교'는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도울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획된 정책이다. 일률적인 금지가 아닌 학생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잠시 멈춤'을 통해 배움과 관계에 집중하자는 게 핵심이다.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옥봉초, 전주대정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