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들 '무기체계 자립도' 새 지표 제시…학계 '주목'
전북대학교 학생들이 기존 단순 부품 국산화율을 넘어선 새로운 '무기체계 자립도' 지표를 제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16일 전북대에 따르면 고동현·신채이 학생(방위산업 융합과정)이 방위산업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한국방위산업학회지에 기존 평가 체계를 대체할 새로운 무기체계 자립도 지표와 관련한 논문을 게재했다.학생들은 기존 지표가 핵심부품의 해외 의존도와 소재와 원천기술의 취약성, 공급망 구조 및 기술 통제 리스크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