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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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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 교총 임원들 한 자리에…"교육활동 보호 적극 노력"

전북 교총 임원들 한 자리에…"교육활동 보호 적극 노력"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전북교총은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6 전북교총 조직인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북교총 임원과 14개 시·군 교총 회장,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교총(회장 김광섭)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 교총이 현장에서 추진해 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회원 확대와 조직 활성화, 교권 보호 현안
"주민자치회 성공적 안착 방법은" 전주시 전문가 포럼 개최

"주민자치회 성공적 안착 방법은" 전주시 전문가 포럼 개최

'전주형 주민자치'의 성공적인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14일 전주시는 전날(13일) 시청별관 15층에서 '전주시 주민자치회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소통으로 하나 되고, 협력으로 완성하는 전주형 주민자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주민대표와 시의원, 관계 공무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좌담회 형식의 패널토론, 청중 질의응답 순으로
전주 평화의소녀상 앞에 놓인 국화꽃…"잊지 않겠습니다"

전주 평화의소녀상 앞에 놓인 국화꽃…"잊지 않겠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됐다.앞서 정부는 지난 2017년 1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의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인 8월 14일(1991년)을 국가 기념일인 '기림의 날'로 지정했다. 이를 계기로 전주시는 이듬해인 2018년부터 매년 기림의 날 행사를 풍남문에
천호성 전북교육감, 긍정 평가 51.9%…전국 시도교육감 1위

천호성 전북교육감, 긍정 평가 51.9%…전국 시도교육감 1위

천호성 전북 교육감이 취임 후 처음 실시된 직무 수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14일 전북 교육청에 따르면 여론 조사 전문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발표한 '2026년 7월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평가'에서 천 교육감이 51.9%의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이는 전국 시·도 교육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2위는 51.8%를 기록한 충북 윤건영 교육감이, 3위는 48.9%를 기록한 제주 고의숙 교육감이 차지했다.이번 직무 수행 평가 1위는
전북 노동·시민단체 "전주광역소각장 BTO로 변경?…절대 안 돼"

전북 노동·시민단체 "전주광역소각장 BTO로 변경?…절대 안 돼"

전주시의 광역소각장 건립 방식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에 노동·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 노동·시민단체들은 13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는 신규 소각장 건립 방식에 대한 재검토 입장을 철회하고 원래 계획대로 재정 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4개 시·군(전주, 김제, 완주, 임실)의 생활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주권 광역소각장 신규 건립 사업'을 추진 중
전교조 전북지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학생 수로만 따져선 안돼"

전교조 전북지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학생 수로만 따져선 안돼"

전교조 전북지부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전북지부는 13일 성명서를 내고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 구조를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면서 "중요한 것은 학생이 얼마나 줄었느냐가 아니라 학생 수 감소가 실제 교육재정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실제 전북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 20만 3148명이었던 전북지역 학생 수는 올해 16만 4651명으로 줄었
전주시 "골목경제 활성화 총력…민생 현장 안전에도 만전"

전주시 "골목경제 활성화 총력…민생 현장 안전에도 만전"

전주시가 골목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김은주 경제산업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을 갖고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보다 힘쓸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상인과 이동노동자의 안전·휴식 여건도 적극적으로 챙길 예정이다"고 밝혔다.우선 시는 소상공인의 직접적인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업체당 최대 30만 원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전주시, 재해지원본부 가동…"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지원 총력"

전주시, 재해지원본부 가동…"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지원 총력"

전주시가 화재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시는 화재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와 시설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지원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재해지원본부는 △피해복구팀 △재난지원팀 △대외협력팀 △심리지원팀 △유관기관 협업팀 등 전담팀을 구성해 종합적인 복구 및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본부장은 윤동욱 부시장이 맡는다.현장지원센터도 설치된다. 화재 현장 인근에 설치되는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애로사항
"공문 분류도 AI가 척척"…전북교육청 'K뚝배기' 전국 최초 개발

"공문 분류도 AI가 척척"…전북교육청 'K뚝배기' 전국 최초 개발

앞으로 전북교육청에서 공문서 배부 등 단순 반복적인 업무가 사라진다.도교육청은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부서 내 접수공문 배부 시스템인 'K뚝배기'를 자체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AI 기술을 활용한 공문서 자동 배부 시스템 구축은 전국에서 전북교육청이 처음이다.앞서 도교육청은 연간 수만 건에 달하는 접수 공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단순 반복 작업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전주 용복동 주민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유기동물 시설? 즉각 중단"

전주 용복동 주민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유기동물 시설? 즉각 중단"

전주시 용복동 주민들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유기동물 보호시설 설치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전주시 유기동물 보호시설 설치 반대 대책위'는 12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축사육제한구역이자 보전녹지 구역에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설치·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면서 "전주시는 당장 사업을 중단하고 현장을 원상복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대책위에 따르면 전주시는 지난해 1월부터 완산구 용복동에 '민간 동물 보호시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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