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서 반대, 부끄럽다"…사직의사 교수들 잇따라"의사들 싸잡아 악마화…필수의료, 불가역적으로 끝났다"정부가 미복귀 전공의 확인을 위해 전국의 수련병원에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4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어린이 환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4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에서 의료진들이 복도를 지나가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필수의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서울대충북대경북대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