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의료기기·바이오의약품 분야별 공동심사팀 구성·운영지난 4월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디지털융합의약품바이오의약품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이젠 손끝으로 직접 골라요"…'점자 화장품'에 시각장애인 희망 새긴다관련 기사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알립니다] K-바이오, 글로벌 시장을 담다…신약·의료기기·재생의료 미래 모색위고비·마운자로에 '100% 토종약' 도전장…한미 '에페' 체중감량 효과는전북 소재 플라스바이오, 100억 규모 한·독 국제공동 R&D 과제 선정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