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만 600여명…전공의 둔 병원마다 혼란 휩싸여일부 사직서 반려 복귀하기도…대전협 오늘 임시총회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업무를 중단한 20일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사직 관련 진료 지연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등 이른바 '빅5' 병원 전공의들은 전원 사직서를 내고 이날 오전 6시부로 업무를 중단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주요병원 전공의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뱃살, 그냥 쌓이는 게 아니었다…당뇨 키우는 악성 단백질 발견천선휴 기자 결핵환자 15년 새 3분의 1로…민관 협력으로 퇴치 속도 낸다[알립니다] 신약부터 첨단재생의료까지…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찾는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