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내장지방 분석해 규명…차세대 치료 실마리비만이 단순히 지방이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장지방 자체가 염증을 일으키며 딱딱하게 굳으면서 당뇨병 등 대사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의 최성희 교수(왼쪽부터)·문준호 교수와 김종경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내분비대사내과내장지방대사질환당뇨병한국보건산업진흥원비만단백질강승지 기자 "아무나 간병하던 시대 끝낸다"…복지부, 간병인 표준교육 첫발고령층 낙상 응급실行 2040년 4배…비도시는 입원율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