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강남구 강남종로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종로학원 9월 모의평가 긴급분석 및 2027 수시대학 최종 결정 파이널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종로학원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7학년도 입시는 내신 9등급제와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로 오는 7일부터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2026.9.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진학사국립대 등록금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관련 기사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인서울 선호 줄고 지역대학 늘고…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 효과?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대입 판도 흔들까"서울 안 가도 된다"…등록금 부담·지방대 강화에 '인서울' 흔들교육부 무전공 확대 방침에 대학들 '정원 확보'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