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한민아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오후 5시 51~55분 접속자, 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구제 학생…250여명 예상"관련 기사최교진 "수시 '먹통' 오후 5시 51~55분 접속자, 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막차 입시·지역의사·컨설팅 제한·수시 먹통…"왜 하필 올해냐" 뿔난 고3취업난에 지역 잔류 택했다…지방국립대 수시 전년比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