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3일까지 특별조사…장애 원인·업체 대응 전반 조사"1차 책임 유웨이·대교협…교육부 책임 없다고 생각 안 해"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교진교육부유웨이대교협조수빈 기자 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구제 학생…250여명 예상"한민아 기자 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최교진 "수시 '먹통' 오후 5시 51~55분 접속자, 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관련 기사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최교진 "수시 '먹통' 오후 5시 51~55분 접속자, 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단독] 교육부-대교협, 수시 대란 유웨이 첫 실사…먹통 원인 들여다본다'수시 먹통' 구제 오늘 마감…실제 구제 인원 얼마나 될까